생활경제
계룡시, 계룡제1농공단지 선 분양 실시!!
김명일 기자 timenews10@hanmail.net
기사입력 : 2015-12-07 15:41:46
사통팔달 교통망, 중부권 최고 입지여건... 분양 ‘활기’ 전망 -
[논산=김명일기자]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천혜의 입지조건과 최적의 교통망을 갖춘 ‘계룡 제1농공단지’의 분양이 실시되어 대전 등 인근지역 기업들을 중심으로 분양에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시에 따르면 호남고속도로 계룡IC에 인접한 입암리 일대에 45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조성중인 총 193,730㎡ 규모의 계룡제1농공단지를 경쟁입찰을 통해 선 분양 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계룡제1농공단지를 시 핵심사업으로 지정하여 추진해 왔으며, 맞춤형 첨단농공단지 조성으로 강소기업 유치를 통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노력해 왔다.

 

이번에 분양하는 계룡 제1농공단지 분양면적은 총 28필지(98,446㎡)로 산업시설용지 26필지(90,138㎡), R&D용지 2필지(8,308㎡)이며, 산업시설용지에는 음·식료품, 전자부품, 전기·장비, 기타 기계·장비 업종과, R&D용지에는 연구개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입지여건을 살펴보면 KTX가 정차(18회)하는 계룡역(4km)과 인접하였고 호남고속도로 계룡IC가 단지 옆에 위치하고 있어 경부고속도로 및 천안~논산간 고속국도와 연결되어 있는 중부권 최고의 교통망을 갖추었다.

 

특히 신탄진~서대전~계룡을 잇는 충청권 광역철도망(1단계)이 2022년 개통되어 신탄진에서 계룡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고, 농공단지 앞을 통과하는 대전~논산간 국도대체 우회도로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설계중에 있는 등 최적의 교통여건 중심에 있는 농공단지로 더욱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분양공고 전 계룡시와 사전 협약(MOU)을 체결한 2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인근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어 조기분양 목표 달성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예로부터 계룡은 풍수적으로 ‘금계포란’, ‘비룡승천’ 형이라 하여 대길지이며,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교통중심지로 기업하기 좋은 입지여건과 완벽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계룡으로 오시는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계룡제1농공단지 분양상담은 계룡시 지역경제과(☎042-840-2521~4)로 문의하면 된다.

 

 

계룡지역 인기뉴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